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성군, 팝업스토어 올해 1만 5천명 방문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5.12.10 09:23
  • 조회수 1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홍성세컷, 굿즈, 특화메뉴 인기...문화도시 홍성 관심 크게 증가
  •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DDP, 서울역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10일 (홍성군, 팝업스토어 올해 1만 5천명 방문)_홍성상회 우주마켓.png
팝업스토어 사진

 

홍성군 문화도시사업의 로컬콘텐츠 교류 프로그램 ‘홍성상회 팝업스토어’가 올해 세 차례 운영되며 총 1만5천여 명이 방문했다.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10.30.~11.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DDP(11.21.~23.), 서울역 연남방앗간(12.4.~7.)에서 진행된 팝업은 홍성의 미감 자원을 각각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브랜딩 요소 체험 ▲전시를 통한 정보 제공으로 구성해 외부 관람객에게 홍성을 다각도로 경험하도록 하는 역할을 했다.

 

1차 우주마켓 팝업에서는 방문자가 직접 참여하는 ‘홍성세컷 신문형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고, 2차 DDP 팝업은 편의점 콘셉트의 ‘로컬 CVS 홍성상회’로 운영돼 공모 선정한 ‘메이드인 홍성’ BI 기반 굿즈와 특산품이 높은 관심을 모았다. 3차 서울역 팝업에서는 홍성 딸기 라떼 등 로컬 특화 메뉴가 연남방앗간에서 재고 소진 시까지 상시 판매되며 일상 속에서 홍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접점이 확대됐고, 팝업스토어 결과로 문화도시 홍성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800명 이상 증가하는 온라인 확산 효과도 나타났다.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최용석 센터장은 “메이드 인 홍성은 지역 자원을 창작–유통–확산의 흐름으로 연결해 홍성 고유의 미감과 감각을 경험하게 하는 브랜드 전략”이라며 “올해 팝업스토어는 홍성이 가진 색과 이야기를 다른 도시에서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효과적인 문화 접점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에는 올해 추진된 팝업스토어 경험을 기반으로, 홍성의 자원을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고 도시 간 교류 구조를 정교화해 홍성을 지속적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문화적 경험을 넓혀갈 예정이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당진시,‘AX 선도도시 당진’비전 선포 …대한민국 AX 대전환 이끈다
  • 당진소방서, 화재취약대상 불시 단속…소방사범 일제단속 추진
  • [속보]당진 합덕읍 리튬 배터리공장서 화재…인근 주민 외출 자제 당부
  • 박수현 충남지사
  •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의 경계가 무너지다! 브라소닛 빅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당진 개최
  • 충남소방, 잇단 해루질 사망사고에 119 상황관리 강화
  • 충남도, 사람 중심 ‘충남형 인공지능 기본사회’ 본격 시동
  • 충청광역연합의회-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회”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손잡다
  • 당진시, ‘학교로 찾아가는 심훈이야기’ 교육 성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홍성군, 팝업스토어 올해 1만 5천명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