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일 폐막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 공연 선보일 예정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오는 11월 1일 삽교호관광지 바다공원 일원에서 ‘뽀롱뽀롱 뽀로로와 당진 여행’을 주제로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의 화려한 폐막 공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으로, 민간 기업 ㈜아이코닉스-㈜다온아이앤씨와의 협업을 통해 뽀롱뽀롱 뽀로로의 캐릭터를 활용한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뽀로로의 캐릭터들이 당진 대표 명소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드론 콘텐츠로 기획했다.
공식 행사는 오후 7시 △슈퍼스타K 2016 우승자 김영근 △싱어송라이터 찬란의 공연이 계획돼 있으며, 오후 8시에 드론 1,000대 규모의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당진 삽교호 드론쇼 공식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dangjindroneshow)을 통해 공연 정보, 기상에 따른 변경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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