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춤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당진!2025 당진 댄스&뮤직 페스티벌 개최

  • 이현 기자
  • 입력 2025.10.21 07: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0월 25~26일 삽교호관광지 바다공원, K-POP, 스트릿댄스 경연부터 드론 라이트 쇼, 유명 아티스트 축하공연까지

(사진3)DDMF 포스터.jpg
당진 댄스&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삽교호 관광지 바다공원 일원에서 ‘2025년 당진 댄스&뮤직 페스티벌(DDMF)’을 개최하며, '춤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당진, 당진에선 누구나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가을 축제의 장을 펼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댄스와 음악을 결합한 당진의 대표적인 참여형 축제로, 역동적인 공연과 함께 시민 및 관광객에게 ‘보는 재미, 함께하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25일 메인 무대에서는 춤추는 곰돌의 랜덤댄스 콘덴트 진행과 아마추어 댄서들이 실력을 겨루는 K-POP 커버댄스 및 스트릿댄스 경연이 펼쳐지며, 비보이댄스와 대중음악 공연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인기 그룹 브레이브걸스, 위댐보이즈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이어서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가 예정되어 있어 삽교호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국내 스트리트 댄스 커뮤니티·배들에서 이름을 알린 제이블랙의 댄스 공연과 춤을 배울 수 있는 볼룸댄스 강습 및 공연과 락킹댄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퓨전 국악 공연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다.

 

또한, 축제 기간에는 특별한 먹거리 행사 및 환급 행사도 함께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삽교천 서커스 공연장 주차장에서 당진 한우를 특별 할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판매 행사, 축제 기간 삽교호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1만 원 상당의 당진사랑상품권을 환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당진시 박미혜 관광과장은 “당진 댄스&뮤직 페스티벌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춤과 음악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지역의 명품 한우와 신선한 수산물을 실속 있게 즐길 절호의 기회이니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춤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당진!2025 당진 댄스&뮤직 페스티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