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8일 당진시청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6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 속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은 ‘배움으로 사람을 잇는 당진’을 주제로 평생학습 관련 기관 및 단체 50여 개와 시민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레진 아트, 바리스타 핸드드립 체험 등을 포함한 각종 체험·전시·홍보 부스 45개를 운영했다. 특히 놀이마당과 두근두근 책버스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텀블러 무료 커피차를 운영해 텀블러를 소지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또한,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1년간 열심히 평생학습을 배운 단체 12개 팀이 색소폰, 댄스 난타 등의 발표를 진행해 성과를 널리 공유했다.
당진시 관계자는“이번 축제를 통해 평생학습이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시민이 누릴 수 있는 일상의 즐거움이라는 인식을 널리 확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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