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6건, 총 635억원 규모 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확보 총력
당진시는 26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철수 도의원, 이해선 도의원, 홍기후 도의원을 비롯한 13여 명이참석했으며, 주요 현안 사업과 도비가 필요한 46건, 총 635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도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지역 현안 사업에는 ▲당진세무서 승격 추진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유치 ▲준설토 투기장 조성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등이 포함됐다.
또한 도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으로는 ▲수소도시 조성(21억 원)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40억 원) ▲오봉저수지 생태체험시설 조성(33억 원) ▲당진시 청소년수련관 건립(56억 원) ▲지방도 619호 도로 건설(200억 원) 등 대규모 현안 사업이 제시됐다.
오성환 시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도의원과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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