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관광공사, 면천사랑봉사회 운영협의체 구성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7일 당진시청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관광공사, 면천사랑봉사회와‘면천읍성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임종헌 한국수자원공사 아산권지사장, 심홍용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장, 박노규 면천사랑봉사회 이사장 등이 참석해 면천읍성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가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면천읍성 관광 활성화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주관 지역가치 창출 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자생력 증진을 위한 사업 운영과 실행 기부금 지원으로 상생 가치 실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단체는 ▲관광콘텐츠 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통해 면천읍성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상호 간 운영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매력 창출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전문적인 기관과 단체의 협업으로 면천읍성의 체계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홍보마케팅 등 지역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해 전국에서 주목받는 문화관광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면천읍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강소형 잠재관광지 활성화 사업’과‘관광두레’ 사업이 운영되는 거점이자 다양한 역사문화관광자원과 관광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관광객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