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특강, 글쓰기 교실, 자격증 등 사회공헌활동 역량 강화 과정 운영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최명용)는 송악도서관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신중년을 위한‘5060 신중년 인문학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민 45세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인생 제2막을 의미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참여형, 실용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주요 강연으로는 윤석윤 작가의 특강으로, ‘신중년, 인생 2막을 생각한다’라는 주제로 나이가 들어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기쁨을 누리는 삶에 대한 통찰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내 이야기의 저자가 되는 법’ 강좌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기억을 보존하고 공유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이 외에도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생성형 AI활용 실습’과‘노인 인지 활동 책놀이 지도사 2급 자격증과정’ 운영으로, 사회공헌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정이 진행된다.
최명용 관장은 “이번 인문학 교실이 신중년 세대가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 재도약의계기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문학 교실은 당진시 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송악도서관 사서팀(☎041-350-4946)으로 하면 된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