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평한 출발, 풍성하고 행복한 드림스타트 가족 운동회
서산시는 6월 21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가족운동회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운동회는 공평한 출발,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 지원을 위하여 2023년에 부터 세 번째 개최한 것으로서, 작년에 비해 약 20명 더 많은 인원인 180명의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이 참석하였다.
드림스타트 가족운동회에서는 가족들의 화합을 위한 신나는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한화토탈에너지스에서 제공한(푸드트럭 2대) 점심식사 후 구간별 에어바운스, 미니슬라이드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체험활동을 하며 오롯이 드림스타트 가족들을 위한,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운동회를 즐길 수 있도록 주력하였다.
가족들은 함께 도전하고 협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제공받았으며, 다양한 종목들이 구성되어 자신의 역량을 확인하고 협력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행사는 한화토탈에너지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회장 최창용),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산후원회(회장 이창), 러브위너 자영업자 친목모임(회장 조한민), 백소정 호수공원점, 더 넥스트크런치(대표 김동연), 청춘작가㈜(대표 정주은), 진뫼관 심마니의집(대표 구자문), 피자EPP 호수공원점(대표 이준환), 플러스메디칼(대표 김종군), 드림디포서산점(대표 이욱진), 인지모터스(대표 송현주), 비베이글(대표 백수연) 서산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서산시청 우리두리봉사단, 등의 도움과 후원으로 풍성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가족운동회에 참가한 아이들은 자신감과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이 향상되고, 가정은 결속력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운동회를 위해 감사하게도 관내 기업, 업체, 단체에서 후원해 주었다”라며 “이런 후원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 내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정 등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서산시청 가족지원과 드림스타트팀(☎660-266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