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상반기 여성 일자리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여성일자리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당진시청 소속 5개 부서를 비롯해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 3곳, 교육기관 3곳 등 총 11개 기관·부서 실무자들이 참석해 여성 고용률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주요 안건은 ▲기관·부서별 일자리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 공유 ▲여성 고용 촉진을 위한 협업 및 연계사업 발굴 등으로, 참석자들은 특히 여성 고용률 제고를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각 기관 간 정보 공유와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여성들이 경력단절 없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재근 지역경제과장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는 지역사회 전반의 활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이번 협의체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을 바탕으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정기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여성 맞춤형 일자리 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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