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1일까지 서산시 주택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
충남 서산시는 ‘행복하고 투명한 공동주택 만들기’를 목표로 2025년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는 공동주택 입주민 간 갈등,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아파트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해당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신청 대상은 관내 54개 의무 관리 공동주택 단지의 입주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관리사무소 직원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서산시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041-660-2403)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 대상으로 선정된 공동주택 단지는 8월부터 11월 중 ▲사례 중심의 공동주택 관리 ▲공동주택 공동체 역량 강화 ▲입주민 간 갈등 예방 등을 주제로 교육을 받게 된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등을 통해 행복하고 살맛나는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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