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 생산자 영세업의 어려움을 함께 가슴으로 담고 현실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
“산림을 지키는 손, 이제 사람답게 일하고 싶다”
5월 12일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서동은 중앙회장)를 비롯한 전국 1,700여 명의 임업 종사자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임업 종사자들은 "매일 산속에서 목숨을 걸고 일하지만, 우리의 고통은 외면 받아왔다"며, "이재명 후보만이 임업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진심으로 귀 기울여준 유일한 정치인"이라고 강조했다.
서동은 회장은 "우리 산업은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비로소 우리가 우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 임업 종사자들이 ‘표’가 아닌 ‘사람’으로 존중받을 수 있는 정책
- 낡은 장비와 반복되는 사고를 막기 위한 제도 개선
- 산림 보호와 지속가능한 임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적 지원이 필요함을 강하게 호소했다.
그리고는 “우리 자식들에게 ‘아빠도 안전하게 일해’라는 말을 당연하게 할 수 있는 사회, 그 출발이 이재명 후보의 당선”이라는 호소는 현장의 절박함을 고스란히 전했다.
지지자들은 끝으로 “산림 속 수천 명의 손이 이 한 표에 온 마음을 담는다”며,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간절히 염원했다.
이날 지지 선언 기자회견에는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충남선대위원장, 장기수 충남 국민참여본부장, 이상표 공주시의원,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 서동은 중앙회장과 임동환 충남지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임업의 생존과 미래를 위해 함께 결의를 다졌다.
앞으로 이들은 전국 단위로 지지 확산 캠페인을 벌이고, 임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관련 정책 실현을 위한 자문과 협력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 유권자들과 소통하며 이재명 후보의 임업 관련 공약 알리기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국원목생산업협회 서동은 회장 외 종사자 1,700인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우리는 매일 산속에서 나무를 자르고, 목숨을 걸고 기계를 돌리는 대한민국의 원목 생산자들입니다.
산림을 지키며 땀 흘리는 우리의 손은 늘 위험과 외면 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살아왔지만, 그 누구에게도 우리의 고통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사고는 매년 반복되고, 장비는 낡았으며, 제도는 여전히 우리를 외면합니다.
우리는 사람답게 일하고 싶습니다.
작업을 마치고 무사히 집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우리 자식들에게 “아빠도 안전하게 일해”라는 말을 당연하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산업은 그 당연한 것을 보장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합니다.
그는 우리를 ‘표’로 보지 않고 ‘사람’으로 대했습니다.
그는 임업이 겪는 부당한 차별과 구조적 문제를 가장 먼저 언급했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정책으로, 그 진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비로소 우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방관과 침묵 속에 묻혀있지 않겠습니다.
우리 산업은 이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무관심 속에 무너질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희망을 만들 것인가.
그 희망의 시작은 바로 이재명입니다.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 서동은 중앙회장과 임동환 충남지회장,
그리고 전국에서 이 땅의 산림을 지키며 살아가는 1,700명 임업 종사자의 뜻을 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염원하며, 지지를 선언합니다.
이 후보의 당선이 곧, 우리의 생존입니다. 우리의 희망입니다.
산림 속 수천 명의 손이, 이 한 표에 온 마음을 담습니다.
2025년 5월 12일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 서동은 중앙회장 외 원목 생산자 1,700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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