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뫼베네딕도의 집’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써 치매 인식 개선에 앞장
당진시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솔뫼베네딕도의 집’을 올해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5월 2일 현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로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기관이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솔뫼베네딕도의 집은 단체의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더 나아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 사회 내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는 등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할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당진시는 현재 15개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지정․운영 중으로 선도단체가 주축이 되어 치매 어르신과 가족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치매에 관심을 가지고 편견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사회 내 치매 극복을 위한 치매 파트너 활동 및 치매 극복 선도단체(기관) 지정 관련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1-360-6272, 6274)로 문의하면 된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