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대상 소방안전 교육 강화…지역 특성 반영한 체험활동 및 캠페인도 확대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소방안전 의식 함양과 공동체적 인성 교육을 위해 「2025년 119청소년단」을 오는 4월 14일부터 25일까지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계획에 따르면 올해는 ▲119청소년단 조직 정비 ▲지도교사 역량 강화 ▲체험활동 및 캠페인 확대 ▲단원 자긍심 고취 ▲소통 및 홍보체계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 교육과 안전문화 캠페인, 전국 단위 안전캠프 참여 등으로 활동의 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우선, 신규 가입자 및 기존 단원에 대한 정비를 통해 체계적인 단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 단원들은 학교 또는 소방서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입단식에서는 선서식과 함께 단복, 기념품, 단원증 등이 제공된다.
정민영 안전문화팀장은 “119청소년단은 단순한 체험단체가 아닌, 미래 안전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소중한 안전교육 플랫폼”이라며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와 협력해 내실 있는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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