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 이동노동자 쉼터 이전 개소

  • 이현 기자
  • 입력 2025.02.07 11: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동 노동자들의 접근성 높여 편의 증진과 이용률 제고
(사진4)이동노동자 쉼터 내부.jpeg
이동노동자 쉼터 사진

 

당진시는 지난 4일 기존 대덕동에 있던 이동노동자 쉼터를 이전 개소(읍내동 1497)했다고 밝혔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배달, 대리운전, 택배 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이 업무 중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2023년 9월 대덕동에 처음 문을 열었다.


이번 이전은 기존 쉼터가 유동 인구가 적은 곳에 있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동노동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되었다.


이전 개소한 이동노동자 쉼터에는 오토바이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혹서기·혹한기 물품 등을 지원해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운영은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며 QR코드를 이용해 출입할 수 있다.


당진시와 충청남도는 앞으로 쉼터 공간을 활용해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추진하는 등 이동노동자 쉼터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시, 이동노동자 쉼터 이전 개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