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먹거리는 위생등급제★로 이루어 진다
당진시는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지정 업소를 연중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후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의 등급을 받아 위생적으로 믿을 수 있는 음식점을 뜻한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전문 컨설팅 기관 연계를 통해 위생등급제 평가 항목 안내, 현장평가 준비 방법 등 업소별 사전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당진시의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140개소로 지정업소에는 지정서 게시, 출입 검사 2년간 면제, 10만 원 상당 위생용품 지원, 배달 앱과 인터넷 검색 시 업소명에 인증 표시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문화를 위해 많은 음식점이 참여해 당진시 외식산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위생등급제 신청을 원하는 영업소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환경위생과 위생팀(☎041-360-6652)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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