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 2품종 144t, 팥 1품종 800Kg 공급 추진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2025년도 콩·팥 정부 보급종 신청을 4월 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품종은 국립종자원산으로 △콩(대찬,선풍) △팥(아라리) 등 2작물 3품종이며, 콩 2종은 소독, 미소독 종자를 선택할 수 있고, 팥은 미소독 종자로만 공급된다.
콩은 총 144t(대찬콩 114t, 선풍콩 30t), 팥(아라리)은 800kg을 신청 받는다.
공급가격은 콩 5kg(1포대)당 27,790원(소독/미소독 동일), 팥 5kg(1포대)당 50,660원이다. 콩의 경우 소독,미소독 종자 신청을 함께 받으므로 신청 내역 입력 시 소독, 미소독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신청 후 보급종은 신청자가 선택한 지역농협으로 배송되며, 종자 대금은 해당 농협에서 납부하면 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구본석 소장은 “국립종자원에서 공급하는 종자를 신청할 때 종자 특성을 잘 확인해 재배 환경에 적합한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우량종자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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