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 선정

  • 이현 기자
  • 입력 2025.01.23 11: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2 :1 뚫고 올해 충남 유일 관광두레 사업 선정
(사진2)관광두레.jpg
관광두레 마크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2025년 관광두레’신규 사업지로 당진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두레 피디(PD)가 중심이 되어 지역 현장에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자생력 있는 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획수립 단계부터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31개 지자체에서 63명이 지원한 가운데, 관광두레 피디 5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신규 사업지도 당진시를 포함해 여주시, 태백시, 정읍시, 함양군 등 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번 당진시에서 최초로 선정된 관광두레 피디는 당진시에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관광두레 피디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주민사업체의 조기 안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을 통해 관광 분야 민관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는 최대 5년간 관광두레 피디에게 활동비와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발굴된 주민사업체에는 창업 교육과 컨설팅, 시범사업 비용,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관광두레 피디 및 주민사업체와 협력하여 건강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며 “지역 주민과 피디, 지자체가 함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시,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