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턴 1인당 최대 참여기업 400만 원, 참여자 60만 원 지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5년‘새일여성인턴사업’에 참여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력단절 여성 등이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장체험과 직무 기술 습득 등의 기회를 통해 일반 노동시장의 진입 가능성을 높이고 취업 후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목적으로 한다.
여성 인턴을 채용하는 기업에는 3개월 동안 채용지원금을 월 80만 원씩 총 240만 원을 지급하고, 인턴 종료 후 정규·상용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장려금 80만 원, 12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8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인턴 참여자에게는 인턴 종료 후 6개월 근속 시 60만 원이 지원된다.
모집 대상은 참여업체와 인턴으로, 참여업체는 4대 보험 가입 기업체이자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1,000인 미만이어야 하며, 인턴은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된 미취업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올해 68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연중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여성 구직자는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구인·구직 등록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041-350-40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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