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계층 450가구 대상 맞춤형 지원 물품 마련
순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창순, 성주현)는 9일 취약계층 450가구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위한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10월 순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의 특성과 복지 욕구를 반영해 자체 심의한 사업으로 세부 추진계획 수립과 마을 이장을 통한 대상자 발굴 등 민관이 협력해 사업이 시행됐다.
세부 사업으로 어르신 보행 안전을 위한 야광조끼 지원사업, 독거 남성 세대 및 다문화가정 등 김장이 어려운 세대를 위한 김장김치 지원사업, 주거 취약계층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동절기 이불 지원사업을 취약계층 450가구를 위한 직접적 사업으로 시행했다. 또한 관내 경로당 19개소에 어르신 응급 의료 조치를 위한 구급함 상자를 지원했다.
장창순 순성면장은 “지역민들이 안정된 여건에서 보다 나은 내일을 영위할 수 있도록 순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항상 지역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할 것”이라며, 면민의 행복한 일상을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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