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 제4회 당진시 평생학습 포럼 개최

  • 박가연 기자
  • 입력 2024.11.27 11: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방대학과 평생교육의 상생 방안 논의
(사진2) 평생학습 포럼 행사(3).jpg
평생학습 포럼 행사 사진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2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지방대학과 평생교육의 상생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4회 평생학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강대중 교수(서울대학교 교육학과)가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지역대학과 지방자치단체의 상생’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아 지역 전문대학이 평생직업교육기관으로 변신하여 지자체와 협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은 황환택 원장(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손인환 교수(신성대학교 전기과, 기획처장)는 성인 학습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접근할 수 있는 강좌 개방, 지역 및 기업과의 협력 강화 등 지역대학의 역할을 발표했다.


황유경 팀장(충남도청 평생교육팀)은 충남도-시군-대학을 연계해 평생학습 활성화를 하는 등의 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또한 김선호 당진시의원은 지자체 차원에서 지방대학 육성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해야 함과 동시에 지방대학에서는 지역맞춤형 학과를 개설해야 하고, 수요자 중심의 자세에서 출발하는 맞춤형 교육 혁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차수진 팀장(당진시청 교육특구TF팀)은 “대학의 위기 극복과 지역의 생존은 함께 가야 하는 시대에 있는 만큼, 보다 긴밀한 협력 관계와 더욱 넓은 평생교육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당진시 발전을 위한 각 기관의 역할을 공유하고 알아가는 소중한 자리였다. 지자체 입장에서 지원할 방안을 꼼꼼히 검토하겠다”라고 전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시, 제4회 당진시 평생학습 포럼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