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직 청년들 우수 기업 탐방으로 취업 의욕 살려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5회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게 하고 취업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여 명의 청년이 기업 탐방에 참여했으며, 지역 내에서 활발히 운영 중인 여러 우수기업(현대제출, 동서기공 등)과 청년 창업 기업을 방문했다. 청년들은 기업 관계자들과의 만남에서 채용 정보와 기업 문화에 대한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청년 창업 기업에서는 창업자들이 비전과 도전 과정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에게 창업에 대한 영감을 주었다. 한 청년 기업 대표는 “젊은 인재들이 우리 기업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라며,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근무 환경을 체험하고, 각 기업의 인재상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자신의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당진시와 충남산학융합원은 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청년들이 지역 내 우수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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