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4일, 시민 대상 무료 세무 상담으로 납세 고충 해소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송악농협 2층 세미나실(반촌로 150)에서‘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을 운영했다.
이날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에는 제5기 마을세무사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이현강 세무사, 배정형 세무사와 최봉현 세무사를 비롯하여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세무 조력이 필요한 당진시민 30여 명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
사전접수 또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상담에 참여한 시민들은“평소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데 상속세, 증여세, 종합소득세, 취득세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국세와 지방세에 대하여 친절하고 명확한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았다”라고 상담 소감을 전했다.
이현호 세무과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 시민의 납세 고민 해결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 주고 계신 당진시 마을세무사분들 덕분에‘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운영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이번 상담을 통해 비용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때문에 세무 상담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마을세무사 또는 선정대리인 제도 등 납세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이 잘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을세무사, 선정대리인 제도 등은 당진시청 세무과(☎041-350-335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