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 수해 피해 대비 소하천 정비사업 추진

  • 이현 기자
  • 입력 2024.08.21 11: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소하천 2개소 신규 정비사업 본격 추진
  • 합덕 소소골천(8.14일), 순성 주동천(8.20일) 주민설명회 실시
(사진2)주동천 전경사진.jpg
주동천 전경사진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수해 피해 대비 소하천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하천정비법에 따라 지정된 소하천 중기계획(5개년)에 반영된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정비 1순위인 두 개 소하천(소소골천 1.22km, 주동천 3.23km 구간)에 대해 1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다. 올해 12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부터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시는 본 사업을 2027년 12월까지 완료하게 되면, 합덕읍 운산리와 순성면 봉소리 일원에 거주하는 주민보호, 농지 20헥타르(ha)에 대한 침수나 유실 등의 수해 피해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했다.


시는 소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합덕읍 운산리 일원 소소골천(8월 14일) 및 순성면 봉소리 일원 주동천(8월 20일)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했다. 주민설명회에서 소소골 소하천의 경우 석우천과 합류되는 하류 부분의 하천 단면을 확장해 우천 시 더 많은 유량을 확보 홍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의견을 받아 설계에 반영하기로 했다.


구본항 건설과장은 “올해는 118억 원을 투입한 송악읍 가학리 일원 가학천 정비사업을 준공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해 수해 피해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재산을 지키고 인명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시, 수해 피해 대비 소하천 정비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