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초 배드민턴부 전국대회 단체전 13연속 우승 쾌거
당진초 배드민턴부가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전남 화순에서 열린 ‘2024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전국대회 단체전 1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2022년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의 단체전 첫 우승을 시작으로 13연속 우승이라는 놀라운 여정이 시작됐으며,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인천능허대초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 대 1로 승리를 거둔 당진초 배드민턴부는 전국대회 단체전 13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할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게 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당진초 유승혁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당진초 전병인 코치가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해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시 관계자는 “당진초 배드민턴부 단체전 1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의 바탕에는 어린 선수들의 구슬땀 흘리는 노력과 함께 체육 꿈나무 육성에 대한 당진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체육회, 당진시배드민턴협회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당진초 배드민턴부의 어린 선수들이 장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의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