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7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세외수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올해 2월 개통된 차세대 세외수입시스템에 대한 실무자들의 적응을 지원해 원활한 세외수입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하반기 인사이동으로 인해 변경된 세외수입 담당자들에 대한 실무 교육으로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세외수입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징수 및 과태료 관리, 각종 대장 관리 등 세외수입 전반 사항을 안내했다.
조충희 서산시 징수과장은 “이번 교육이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하고 세외수입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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