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관계망서비스 활용, 각 부서 시책 신속하고 적절한 홍보 주력
충남 서산시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친근하고 신속한 양방향 소통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60개 전 부서가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각 부서 사회관계망서비스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서산시 SNS 홍보리더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보리더단은 각 부서가 추진하는 주요 시책을 적절하게 홍보할 콘텐츠를 발굴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해 시민에게 지속적인 시정 정보를 제공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참여자들은 책임감 있는 시정 홍보 추진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시는 ‘SNS 홍보리더단’의 활동 방향을 안내했다.
시는 홍보리더단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월 중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12월 우수 홍보리더를 선발해 시상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많은 시민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행정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을 널리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산시 SNS 홍보리더단을 선두로 삼아 각 부서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소통하는 행정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 SNS 홍보리더단의 활동으로 각 부서의 올해 3월~6월 사회관계망서비스 창작 게시물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1천 건 증가해 시민의 알 권리 충족에 기여했다.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