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먹거리 제품 개발’시연회 개최

  • 이현 기자
  • 입력 2024.07.19 10: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청년 액션그룹, 당진 로컬푸드 활용한 5가지 제품 선보여
(사진4)시연회(1).jpg
시연회 사진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추진단장 김건준, 이하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1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로컬청년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먹거리 제품 시연회를 개최했다.


청년 액션그룹 지원 사업으로 진행한 ‘로컬청년 이음 프로젝트’는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해 당진을 대표할 수 있는 먹거리 제품을 개발하고, 청년 네트워킹을 형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상공인, 농부, 디자이너 등 청년 액션그룹을 모집했다. 액션그룹은 한국외식관광진흥원과 협업해 △참여자 미팅 △레시피 개발 컨설팅 △제품 브랜딩을 진행해 다섯 가지 먹거리 제품을 개발했다.


이날 시연회는 △사업소개 및 경과보고 △참여자 소개 △현판 전달식 △제품 소개 및 시식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 액션그룹은 해나루 쌀, 사과, 황토 고구마 등을 활용해 개발한 △해쌀 티그레 △고만식 스무디(고구마 식혜 스무디) △당찬미모 쉬폰산도 △한입먹을랩?(랩샌드위치) △모찌레:D(팥모찌수플레) 등 간편식과 디저트, 음료를 선보였다. 또한 농부가 직접 생산하는 농산물과 디자이너의 제작물을 함께 전시하며, 지역 청년들의 상품을 홍보했다.


이날 소개된 5가지 제품은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경쟁력을 갖춘 메뉴로, 로컬푸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발된 제품은 향후 보완 과정을 거쳐 프로젝트 참여 소상공인 매장에서 오는 12월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김건준 추진단장은 “당진하면 떠오르는 해나루 쌀, 고구마, 사과 등의 로컬푸드가 지역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도전으로 특별한 먹거리로 탄생했다.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청년들에게 감사하며, 이번에 개발된 제품이 당진을 넘어 전국에서 사랑받는 먹거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먹거리 제품 개발’시연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