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공 학생들과 당진시 학생들, 추억 만들기 행사 추진
남아프리카공화국 모뉴먼트파크 학생들이 지난 30일 1박 2일 일정으로 당진시를 방문했다. 남아공 학생들은 매년 자매결연 학교와의 국제교류와 한국전쟁 참전 기념 및 세계시민교육을 위해 매년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당진시에 도착한 남아공 모뉴먼트파크 고교 학생들은 송악고교 학생들과 송악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처음 만났고, 함께 이동하여 당진시 문화재단에서 주최한 한국 전통무용 공연과 붓글씨 체험 등을 하면서,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신성대학교에서 개최한 특강 ‘드론 기술을 이용한 효과적 화재 관리’와 ‘K-뷰티’를 체험하면서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 청소년재단에서 주관한 K-댄스 체험, 가죽 공예 체험 등을 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과 1박 2일 동안 당진시 곳곳을 다니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청을 방문한 남아공 학생들과 송악고 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양국의 학생들이 국제교류 경험을 통해 외국어 능력을 높이고,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당진시는 지난해 교육부로부터 우리 당진시가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어 국제화특구로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해외 역사문화탐방 △원어민을 활용한 외국어 교육과 단기 어학연수 △청소년 국제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