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 읍내동 일원 도시침수예방사업 설계비 20억 확보

  • 이현 기자
  • 입력 2024.07.02 10: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상습 침수 피해지역 정비로 주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
(사진1) 호우 사진.png
호우 사진

 

당진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예방사업’ 의 설계비로 1회 추경 예산에 20억 원을 확보했다.

 

당진시 읍내동 전통시장 일원은 2023년 10월 환경부의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총사업비 315억 원(국비 189억, 도비 38억, 시비 88억)을 투입해 우수관로 L=3.1km를 정비하고 빗물펌프장(400㎥/min)을 신설할 예정이다.


1회 추경에 확보한 20억 원으로 설계를 착수하여, 오는 2026년 사업에 착공, 2028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시행하는 도시침수예방사업은 설계단계부터 지역 현황에 맞춰 철저히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통해 집중 강우 시 침수피해를 사전 예방하여 당진시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시, 읍내동 일원 도시침수예방사업 설계비 20억 확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