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및 청소년 문화축제“Hi? Teen!”
5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일대에서 2024년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및 청소년 문화축제 “Hi? Teen!”이 개최되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당진시 청소년들에게 상시적인 문화 체험과 다채로운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문화예술 활동의 활성화 및 문화적 감수성 함양을 통한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청소년 문화축제는 당진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연합회(D.S.P)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총괄하는 청소년 중심 사업으로 당진시 관내 8개 고등학교 12개 동아리의 끼와 재능,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공연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가 주최하고,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가온누리), 당진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연합회(D.S.P), 신성대학교 하이브센터가 주관하며, 한국 BBS 대전·세종·충남 연맹 당진시지회가 후원,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과 협조하였다.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신성대학교는 지난 3월 MOU 체결을 통해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년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5월 25일 진행된 개막식은 다양한 체험 부스 및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 피크닉파티/뉴스포츠 등 가족 및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마당, 청소년들의 잠재된 끼를 표현할 수 있는 공연마당으로 운영되었다.
문예의전당 야외 일대에서는 플리마켓, 램프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목걸이 만들기, 키링 만들기, 드립커피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이벤트&피크닉존을 마련하여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제공되었다. 공연마당은 작년에 이어 청소년 문화축제“Hi? Teen!”(High와 Teenager의 합성어)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4월 위촉장을 받은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가온누리’는 앞으로 청소년어울림마당 사업의 전반적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당진시 청소년들의 여가 문화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더불어 모든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송악·합덕청소년문화의집, 당진·송악·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당진청소년카페‘수다벅스’1·2호점, 당진시여자청소년단기쉼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소속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ㆍ운영ㆍ평가하고 있으며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당진시 청소년을 위해 기부된다.
2024년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당진문예의전당, 당진시청, 당진·합덕·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되며 평생학습한마당과 같은 지역행사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공연 및 체험마당, 활동마당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041-358-4688)으로 하면 된다.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