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령시, 포용관광 서포터즈 문화관광해설사 직무향상 관광지 현장답사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5.21 09: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고대도2.jpg
고대도 사진

 

 보령시는 지난 20일 포용관광 서포터즈 문화관광해설사 12명을 대상으로 직무향상 고대도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보령에는 원산도, 삽시도, 고대도 등 90개의 크고 작은 섬이 있다. 그중 고대도는 대천항에서 여객선 이용 시 90분 이내로 방문이 가능하며, 연간 약 7000명이 방문하는 보령의 대표적인 섬 관광지이다.

 

 또한 기독교 전래역사를 들을 수 있는 성지이며, 귀츨라프마을, 둘레길 등이 조성돼 있어 성지순례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현장답사는 포용관광 서포터즈인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강화 및 섬의 날 행사의 성공적인 지원 준비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어 성별, 나이,신체적 조건 등에 관계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보령을 관광할 수 있도록 맞춤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해양레저관광 명품도시와 보령형 포용도시 구현을 위해 기획됐다.

 

 

 김동일 시장은“국내 최초 개신교 선교지인 고대도의 경우 기독교 순례 및 빼어난 자연경관을 갖춘 섬 관광지이다”라며“문화관광해설사의 직무역량 강화와 섬 인프라 개선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섬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당진소방서, 대형 산업시설에 ‘신속대응 지점번호’ 도입 추진
  • 지역과 일상 연결…전국 230곳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 반려견 맡긴 20분간 13차례 내던진 지인…척추 손상·다리 마비
  • 당진시, 반려식물 진단부터 관리까지 맞춤형 클리닉
  • 당진시, 축산물 위생 분야 합동단속 실시
  •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24일 개최…31개 읍면동 7000여 명 ‘열전’
  • 아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 예산군, 불용 임대농기계 30대 관내 농업인에 매각
  • 예산군, ‘예가정성’ 재구매 의사 93.4%… 브랜드 인지도 더 높인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보령시, 포용관광 서포터즈 문화관광해설사 직무향상 관광지 현장답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