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에게 미래기술 체험과 안전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 제공
홍성가족어울림센터에 아이들이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미세먼지, 폭염 등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이 새롭게 조성됐다.
군에 따르면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7,000만원(문체부 기금 50%, 도비 15%, 군비 35%)을 투입하여 조성했다.
가상현실(VR) 스포츠실에는 스키, 테니스, 양궁 등 다양한 스포츠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최신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종목을 즐기며 운동과 미래기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교육용 콘텐츠와 맞춤형 커리큘럼이 탑재된 통합 플랫폼 서비스도 제공된다.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시범운영 한 후, 6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화~토요일 시간대별 현장 선착순 접수, 일요일에만 유선 예약 후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하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아이들이 첨단기술을 체험하며 운동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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