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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챌린지 동참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5.05.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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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개 시·군 공동 노력… 국토 균형발전·지역 활성화 기대
1.최재구 예산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촉구 챌린지 기념촬영.JPG
최재구 예산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촉구 챌린지 기념촬영

 

예산군은 최재구 군수가 7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것으로 서산시·당진시·예산군·아산시·천안시·청주시·증평군·괴산군·문경시·예천군·영주시·봉화군·울진군 등 13개 시·군 협의체가 함께 뜻을 모아 진행 중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에서 울진까지 총연장 330㎞ 구간에 약 7조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간 연계를 통한 산업·관광·물류 활성화를 도모하는 핵심 기반 시설이다.


군은 해당 철도망이 구축되면 서해선과 장항선을 연계한 충남 내륙 교통망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철도 접근성 향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수도권과 남북축 중심 철도망을 보완하는 동서축 철도망의 구축은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이라며 “예산군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재구 군수는 챌린지 참여 인증사진을 예산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지목해 바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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