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 수해 피해 예방을 위한 하천 상시 유지보수 추진

  • 차명현 기자
  • 입력 2025.03.24 10:35
  • 조회수 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방하천 및 소하천 6.5km 구간 9.6억 원 투입, 퇴적토 준설
  • 역천, 당진천, 남원천 10.0km 구간 잡목 제거
(사진2)퇴적토 준설작업1.jpg
퇴적토 준설작업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하천 주변 농경지 침수 피해 및 하천 유실 등 수해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하천 준설 작업 및 잡목 제거 등 상시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9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월부터 지방하천 5개소와 소하천 10개소 6.5km 구간에 굴착기(백호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 250여 대를 동원해 본격적으로 퇴적토 준설 작업을 시작했으며, 영농철 전까지 전 구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시 유지보수 사업은 당진천, 역천, 남원천 하천 안쪽 길이 10km 구간에 1억 원의 예산을 들여 수년간 자라온 잡목 574주를 제거하는 등 준설 사업과 병행 추진해 우기에 하천수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범람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당진시장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당진천 일원(당진2교~당진3교) 220m 구간에 홍수 방어벽을 설치할 예정이다.


건설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하천 유지보수와 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들의 재산·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당진시,‘AX 선도도시 당진’비전 선포 …대한민국 AX 대전환 이끈다
  • 당진소방서, 화재취약대상 불시 단속…소방사범 일제단속 추진
  • [속보]당진 합덕읍 리튬 배터리공장서 화재…인근 주민 외출 자제 당부
  • 박수현 충남지사
  •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의 경계가 무너지다! 브라소닛 빅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당진 개최
  • 충남소방, 잇단 해루질 사망사고에 119 상황관리 강화
  • 충남도, 사람 중심 ‘충남형 인공지능 기본사회’ 본격 시동
  • 충청광역연합의회-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회”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손잡다
  • 당진시, ‘학교로 찾아가는 심훈이야기’ 교육 성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시, 수해 피해 예방을 위한 하천 상시 유지보수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