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 2027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박가연 기자
  • 입력 2024.12.05 11:50
  • 조회수 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청년 김대건 신부 상징화 통해 솔뫼성지 국제명소화 기대
(사진2) 최종보고회(2).jpg
최종보고회 사진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4일 당진시청에서‘2027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는 천주교 세계청년대회에 대한 중요성 및 당진시에 미칠 파급력 등을 고려해 기초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2027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지난 4월부터 추진해왔다.


이번 용역으로 솔뫼성지를 비롯한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 주변 인프라 개선 및 행사장 확대, 행사 프로그램 등의 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2027년 행사 개최 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는 천주교회의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2027년에는 약 70만 명 이상의 외국 청년 참여가 예상된다.


작년 8월 포르투갈 리스본 세계청년대회에서 2027년 대회의 대한민국 유치가 결정됐으며, 지난 7월 명동성당에서 발대식 개최하고 11월에는 세계청년대회 상징물을 전달하는 등 세계청년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 세계 청년의 표상으로 김대건 신부를 지속적으로 언급 하고 있어 김대건 신부 탄생지 솔뫼성지의 역할이 기대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는 교황이 반드시 참석하는 행사로 솔뫼성지의 프란치스코 교황 재방문이 예상된다. 당진시 국제적 이미지 제고 및 천주교 문화유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홍성군, 의료취약지역 주민위한 국가암 이동검진 실시
  • 서산시, 가족뮤지컬 ‘알사탕’ 개최
  • 대한노인회 홍동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성료
  • 당진시, 2026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 예산군,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지역경제 회복 견인
  • 서산시, 찾아가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교육’ 추진
  • 안산시,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나서… 진흥 기금 지원 공모
  • “어가 부담 확 낮춘다” 태안군, 2026~2027 수산보조사업 통합 신청
  • 당진문예의전당에 레전드가 찾아온다!
  • 대전·세종·충남 오전 한때 비…낮 최고 10∼14도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시, 2027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