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시,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위한 국제협력 활동

  • 김장배 기자
  • 입력 2024.09.06 09:15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9월 8일~15일, ‘제8회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 심포지엄’참석
  • 백령도·대청도·소청도 홍보 및 국제가치 알려
20240906_091703.jpg
제10회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23. 9.)

 

인천광역시는 2024년 2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내 후보지로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6월에 신청의향서를 제출한 데 이어 11월에는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신청서에는 백령·대청 지질공원의 국제적 가치규명, 인프라 구축, 그리고 지역사회 협력 방안이 포함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8회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 심포지엄’에 참석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백령·대청 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홍보하고, 관련 기관과의 미팅을 통해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포스터 발표와 소규모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백령·대청 지질공원의 학술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세계적으로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지역이 지정된다. 2023년 12월 기준으로 전 세계 48개국에서 195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제주, 청송, 한탄강 등 5개 지역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24년에는 인천광역시가 유일한 신청 지역이다.

* 2023년 신청지역 : 경북 동해안, 충북 단양 

 

김을수 시 해양항공국장은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통해 도시 브랜드 향상으로 세계관광명소로 도약하는 한편 주민 등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복합형 가축전염병 가상방역훈련 실시
  • 서산시, 추석 명절맞이 서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 ‘배우고, 일하고, 머물다’ 태안군, 해양치유 인재 양성 선순환 구조 구축
  • 태안군, 전국 반려인 사로 잡았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태안으로 오세요!”
  • 자연과 함께하는 가을 체험…아산시, 신정호 정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예산의 매력 60초에 담아주세요”… 예산군 숏폼 콘텐츠 공모전 개최
  • 보령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 보령시, 일본 후지사와시 청소년과 스포츠·문화로 우정 다져
  • 『님의 침묵』 100년, 만해의 고향 홍성에서 되새긴 숭고한 정신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시,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위한 국제협력 활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