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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국 일등 서산시 중리 어촌체험마을, 해양수산부 차관 방문 현장 체험

  • 이현고 기자
  • 입력 2024.05.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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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로림만 체험어장, 가로림 수산학교 등 견학, 감태 활용 김밥·국수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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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이 중리 어촌체험마을을 방문했다

 

충남 서산시는 22일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이 ‘2023년 전국 일등 어촌체험마을’로 선정된 지곡면 중리 어촌체험마을에 직접 방문해 현장 및 음식, 숙박시설 등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홍보담당관 주관으로 취재를 위해 해수부 출입기자단과 방문한 송명달 차관은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와 함께 중리 어촌체험마을을 현지 체험했다.

 

송명달 차관과 해양수산부 출입기자단은 박현규 중리 어촌체험마을 대표로부터 중왕항을 비롯해 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의 체험어장, 가로림 수산학교 등을 안내받았다.

 

오찬으로 체험마을 내 구내식당에서 지역 명품인 감태김밥, 감태국수, 자반 등을 함께 시식하고, 인기 프로그램인 감태 초콜릿 만들기도 직접 체험했다.

 

중리 어촌체험마을은 지난해 전국 60여 개 어촌마을을 대상으로 성료된 제16회 해양수산부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체험, 숙박, 음식, 안전 등 부문별 평가 결과 최우수 일등마을로 선정됐다.

 

지역 특산물 감태를 활용한 수제비, 초콜릿 등 마을 특색을 살린 메뉴와 다채로운 어촌 체험프로그램, 어촌뉴딜300 사업을 통해 조성한 숙박시설과 귀어인 교육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해양수산부 차관 및 출입기자단의 체험 및 취재 방문은 서산시 어촌체험마을 육성 및 관리의 우수성과 관광 상품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체험, 음식, 숙박, 가로림만 경관 등 모두를 갖춘 전국 일등 어촌마을이기에 해양수산부 차관께서도 기자분들과 함께 마을 현장을 직접 체험하러 찾아주셨다”며“앞으로도 전국을 선도하는 어촌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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