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힘쓴 부부 독립운동가 4쌍의 위대한 업적 재조명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부 독립운동가’를 다룬 특별한 포토존과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립기념관은 소식지를 통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무명의 독립운동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올해 가정의 달과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하여 이전에 소개했던 독립운동가 중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힘쓴 부부 독립운동가 4쌍의 이야기를 다시 포토존으로 담아냈다.
독립운동 중 8년간의 육아일기를 써낸 제시의 일기 주인공 최선화, 양우조 부부, 자유주의자 남편과 워킹맘의 선구자 아내 이회영, 이은숙 부부, 미주 지역 항일운동을 주도한 차인재, 임치호 부부, 민족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김규식, 김순애 부부 이상 4쌍의 부부에 대해 재조명했다.
이번 포토존은 지역 명소로 자리잡은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 입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인증사진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야간개장을 방문하는 입장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앞으로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주제의 독립운동사 콘텐츠를 발굴하고, 국민들에게 알려 독립정신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독립기념관 인스타그램 채널(@i8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홍성군, 학생전용 통학버스 한정면허 운송사업자 모집
홍성군 전경사진 박정주 홍성군수의 민선 9기 1호 결재인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의 핵심 사업인 학생전용 통학버스 도입을 위해 운송사업자 모집에 나선다. 군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모집 공고를 내고,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