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회적경제, 마을과 통(通)하다’사회적경제 가치 알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으쓱(ESG)마켓’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마을과 통(通)하다“를 주제로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과 예비 창업자, 마을공동체 등이 함께 참여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구축 등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동네 사회적경제 기업 지도 그리기 등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의 홍보·체험·판매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소비에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윤리적 소비 문화조성에 동참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이외에도, 삐에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각종 부대행사 및 나눔키오스크 이벤트 등을 진행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황병노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으쓱(ESG) 마켓은 소비에 가치를 더하는 윤리적 소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소비자에게직접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중소기업인들과 함께하는 으쓱마켓을 개최한 바 있으며, 다음달 15일에는 “세대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으쓱마켓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소상공인지원과(031-369-171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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