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 2개월 만에 매진된 고급 비누, 포장재 친환경 소재로 전면 재출시
보령축제관광재단은 보령 머드비누 하트 에디션(이하 하트에디션)을 5월부터 재판매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범판매용으로 최초 선보인 하트에디션은 초판 물량 2,000세트가 2개월 만에 품절 되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트에디션은 성분, 모양, 색상, 향과 포장재를 고급화하여, 머드비누의 대중성과 함께 선물용으로의 차별화를 내세웠다.
기존 보령머드비누와 다르게 수소수 성분을 함유하여, 세밀한 거품 형성과 피부 보습효과가 뛰어나고, 파스텔 톤 3종 색상과 귀여운 하트모양 포인트로 심미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향으로 여러 사람들의 취향을 반영하였다.
또한 지난해 출시품을 보완하여 포장재의 스폰지, 자석 등을 제거하고 전면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소재를 채택하여 친환경 제품 이미지를 부각했다.
김동일 시장은“머드비누는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그 덕분에 보령시 대표 특산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면서“소비자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욱 믿고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양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한 개발 및 홍보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트에디션은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 관내 주요 대리점, 보령축제관광재단 머드화장품 누리집(boryeongmud.or.kr)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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