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안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지원 확대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5.03 11: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상해보험 신규 지원, 복지포인트와 건강검진비 지원 확대
천안시청 전경2.jpg
천안시청 전경사진

 

  천안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상해보험을 지원하고 복지포인트와 건강검진비 지원을 확대 추진한다.

 

  이번 상해보험 지원 등 처우 개선은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연차별(2023~2025) 종합계획’에 의해 이뤄진다.

 

  시는 업무 및 일상생활 중 상해사고 의료비용 보장을 위해 공제보험 가입 본인부담금 1만 원을 지원한다.

 

  또 복지포인트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생활시설 종사자 중 해당시설에 5년 이상 근속한 재직자에게 기존과 같이 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천안사랑카드로 지원하나, 10년 이상 재직자는 30만 원으로 확대한다.

 

  건강검진비 지원 대상은 생활시설 종사자에서 이용시설 종사자까지 범위가 늘어났다. 올해 만 30세, 만 40세에 해당하는 종사자는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30만 원 내에 한해 실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들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을 통해 사회복지 서비스가 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당진소방서, 대형 산업시설에 ‘신속대응 지점번호’ 도입 추진
  • 지역과 일상 연결…전국 230곳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 반려견 맡긴 20분간 13차례 내던진 지인…척추 손상·다리 마비
  • 당진시, 반려식물 진단부터 관리까지 맞춤형 클리닉
  • 당진시, 축산물 위생 분야 합동단속 실시
  •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24일 개최…31개 읍면동 7000여 명 ‘열전’
  • 아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 예산군, 불용 임대농기계 30대 관내 농업인에 매각
  • 예산군, ‘예가정성’ 재구매 의사 93.4%… 브랜드 인지도 더 높인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안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지원 확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