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세징수율, 부실과세방지, 고액체납자 징수율 등에서 높은 점수
-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등 자체 특수시책에 행정력 집중
보령시는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3년 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30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의 지난 한 해 동안의 지방세정 추진실적을 평가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지방세정의 발전과 자주재원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
▲지방세 부과 징수상황 ▲지방세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및 세원발굴 ▲세외수입 및 체납액 징수상황 ▲부실과세 방지추진 등 6개 분야 26개 항목을 기준으로 세정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특히 시는 이번 평가에서는 철저한 세원관리를 통한 도세징수율, 부실과세방지, 고액체납자 징수율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등 자체 특수시책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선진 세정의 메카로서 지방세정에 선도적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이명철 세무과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활동에 노력해 준 지방세 공직자들과 각종 지방세와 제재부과금 등을 성실히 납부해준 납세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조세정의 구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방세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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