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 활동부터 합동단속까지…건전한 운송 질서 확립에 총력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불법 유상운송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운송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 16일 경찰 및 유관기관과 함께 수청동 일원에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가용 자동차 등을 이용한 불법 유상운송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관련 법규 준수와 안전한 여객운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의 필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불법 유상운송행위 예방과 근절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당진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홍보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연말까지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불법 유상운송행위에 대한 합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불법유상운송행위를 예방하고, 관련 법규 준수 문화를 확산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여객 운송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경찰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 유상운송행위에 적극 대응하고, 건전한 운송 질서 확립과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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