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서(서장 운동환) 성연파출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이상동기 흉기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흉기·강력범죄 예방 특별치안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연파출소는 16일 오전, 10시 방준호 파출소장을 비롯해 이정섭 4팀장(경위), 전준서 순경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연면 일대 공원과 산책로, 다중이용시설, 통학로 등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예방 순찰을 실시하고 주민 대상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경찰은 주민 왕래가 많은 공원과 안심 귀갓길, 상가 밀집 지역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하며 범죄 취약 요인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흉기 난동 등 강력범죄 발생 시 신속한 112 신고요령과 범죄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체감안전도 향상에 주력했다.
성연파출소는 향후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탄력순찰과 범죄예방진단을 지속 실시하는 등 범행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는“예방 중심 치안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강력범죄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범죄취약지역 순찰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경찰의 최우선 책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안전한 서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BEST 뉴스
-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다중이용시설 가시적 순찰 강화!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다중이용시설 가시적 순찰 강화! 서산경찰서(서장 김경열) 성연파출소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강력사건 등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10월 15일 오후 1시부터 방준호 소장을 비롯하여 3팀장 류용정 경위, 유내광 경사, 김영민 경... -
서산경찰서, 청소년 ‘야차룰’ 집단폭력 선제적 차단 및 맞춤형 선도
서산경찰서 전경사진 서산경찰서는 단순폭행으로 접수된 사안을 112 모니터링을 통해 분석하여, 서산과 당진 지역 청소년 30여 명이 연루된 이른바 ‘야차룰’ 패싸움 정황을 조기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27일 새벽 2시... -
병원서 치료비 문제로 다투다 아버지 밀쳐 숨지게 한 50대 아들… 경찰, 존속폭행치사 혐의 영장
서산경찰서 전경사진 병원에 면회 온 80대 아버지와 치료비 문제로 다투다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아들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충남 서산경찰서는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5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
당진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강농협 직원에 감사장 수여
감사장 수여 기념촬영여(우강농협 과장보 이유리, 당진경찰서장 소준관 )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30일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우강농협 이유리 과장보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우강농협의 피해 예방은 지난 6. 10.경 4,350... -
'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13차례 고의사고로 5천만원 보험금 편취한 40대 송치
'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13차례 고의사고로 5천만원 보험금 편취한 40대 송치 천안·일산 일대에서 진로변경이나 후진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 약 5천만원을 받아낸 40대 오토바이 배달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충남경찰청 교통수사계는... -
보령 숙박업체서 길고양이 학대 의혹…경찰 수사 착수
길고양이들 사진[네이버 이미지 발췌] 충남 보령의 한 숙박업체 관계자가 숙박시설에 들어간 길고양이를 학대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충남보령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지역 한 숙박업체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해달라는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