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시, 자동차 부품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6.06.11 11:21
  • 조회수 6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NISI20260116_0002042349_web_20260116131718_20260127092720197.jpg
아산시, 자동차 부품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충남 아산시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6시 20분쯤 아산시 소재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근로자 A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사고 직후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사고는 열처리를 마친 부품을 냉각하는 설비가 정상 작동하지 않자 A씨가 기계를 점검하던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점검 중이던 기계가 갑자기 가동되면서 A씨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산시, 문화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가요톱텐’ 개최
  • 당진소방서, 충전 중 전동휠 화재…소화기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칼럼] 폭발물 없는 협박,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
  • 기후·순환경제·산림 한자리서 논의…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 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 박수현 지사, 교황 만나 ‘충남 방문’ 요청
  • 당진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출범
  •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당진시, 스위스 글로벌 화학기업 씨카(Sika)와 ‘투자이행 공동선언’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시, 자동차 부품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