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랑받는 당진경찰이 되겠다”
지난 8일 제74대 당진경찰서장으로 소준관 총경이 취임했다.
소준관 서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순경공채로 입직하여 전북청 교통계장,홍보계장을 역임하였고, 전남청 치안지도관을 거쳐 당진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2016년에는 보령서 생활안전과장으로 근무하는 등 충남에 깊은 인연과폭넓은 이해를 갖춘 치안 전문가이다.
소준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서로에게 존중받는 경찰, 시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동·여성·어르신 등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는 예방부터보호까지 최선을 다하며, 일상 속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등 강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당진 경찰이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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