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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청 생활안전부장, 현장 근무자 격려 및 주민 보호 활동 점검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6.05.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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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홍성 내포 유실물 센터, 광역예방순찰대 방문...“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의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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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청 생활안전부장, 현장 근무자 격려 및 주민 보호 활동 점검

 

충남경찰청은 2026. 5. 27(수). 서산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홍성 내포 유실물센터, 그리고 광역예방순찰대(중·남부권) 내포통합청사 사무실을 방문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치안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주민 보호와 생활안전 활동 전반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안전부장은 각 기관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 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산 주취자 응급의료센터에서는 주취자 보호와 응급 대응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대응을 당부했다.

 

홍성 내포 유실물센터에서는 주민 편의를 위한 유실물 관리체계와 신속한 반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이용 취약계층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민원 응대를 주문했다.

 

광역예방순찰대에서는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예방 순찰 활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범죄예방과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생활안전부장(민윤기)은 “현장의 작은 노력 들이 모여 더욱 안전한 충남을 만든다”며, “특히 사회적 약자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경찰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치안 활동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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