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호국민관광지 공중화장실 이용 여성 불안감 해소“적극적인 공동 협의체 치안 활동 전개”
몰래카메라 청정지역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당진도시공사, 당진경찰서(신평파출소), 당진엄마순찰대, 운정의용소방대, 삽교호상가 번영회와의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여 대 국민(당진시민) 문화 행사와 여가의 중심지인 ‘삽교호국민관광지’ 內 공중화장실 이용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 촬영 카메라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6월 초부터 두 차례 협의를 거쳐 공중화장실 ‘몰카’, ‘주변 시설물’ 등 합동 점검, 공중화장실 비상벨 문제점·개선책 등 협의하였다.
몰카 범죄 예방 활동 전담반은 매주 1회 여자 화장실 중심으로 진행하며 삽교호 전 상가 개별 점검 요청 시 무료 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엄마순찰대, 운정의용소방대, 삽교호상가번영회와 협력해 합동 도보 순찰과 파손된 공공 시설물(가로등, 벤치 등)에 대한 관련기관 통보로 환경적 치안 요소 강화, 청소년 비행·노숙자 관련 범죄 사전 차단 등을 실시할 것이며. 앞으로도 한정된 경찰력 극복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김양수 사장(당진도시공사)은 관련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당진시의 공공시설물이‘국민과 시민의 안심 여가 공간 조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공동체 치안 활동의 모범적인 사례”라면서 “앞으로도 당진도시공사는 보다 더 적극적인 공동체 치안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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