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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장난, 112에 하면 '진짜' 큰일 납니다!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5.04.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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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는 2025. 2. 10. 00:12경 아산시 충무로8번길 13, 이마트24 아산온천해수점 앞 노상에서, 사실은 사람이 죽은 사실 없고, 칼 든 사람을 본 일도 없음에도, 피의자의 핸드폰을 이용하여 충남지방경찰청 112 치안종합상황실에 전화한 뒤 "사람이 죽었다. 


나는 빠져 나왔는데, 옆 집 사람이 죽었다. 칼 들은 걸 봤다."라고 허위 신고하여 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 경감 오수근 등 경찰관 5명을 위 이마트24 아산온천해수점 앞으로 출동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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