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과 집중을 통한 범죄 사전제압과 치안환경 개선 목적
당진경찰서(서장 이승용)는 공동체치안 활성화의 일환으로 협력 단체인 자율방범대 당진1동지대와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깨진 유리창 이론을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거리 질서 확립에 힘쓰고 있다.
이에 중앙지구대 순찰 1팀에서는 2025년 1월부터 Pre-Cas(범죄위험도 예측 분석 시스템) 및 Geo-Pros(지리적 프로파일링)를 자체 분석하여 치안 수요가 높은 우두동 일대에서 집중 단속을 펼쳐 담배꽁초 투기, 침 뱉기 등과 같은 기초질서위반사범 총 36명을 단속 및 계도하였다.
이러한 공동체 치안활동 전개로 우두동 일대에서 담배꽁초 투기 횟수가 점차 감소하여 깨끗한 거리가 조성되고 있으며 폭력 신고 건수도 현저히 줄어든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정규순 당진1동 자율방범대장은 “중앙지구대와 함께 매달 범죄취약지역을 분석 및 선정하여 월 7회의 주기적인 합동순찰을 통해 평온한 거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중태 중앙지구대장은 “자율방범대와의 협력 치안을 바탕으로 살기 좋고 범죄 없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우두동을 시발점으로 하여 경범죄 집중 단속 및 계도를 지속적으로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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